
더행복이음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 우양재단 저소득 어르신 단백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유기농 계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백질 섭취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더행복이음사회적협동조합은 가정 방문을 통해 계란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함께 살폈다.
전달된 유기농 계란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겨울철을 앞둔 시기에 진행된 이번 나눔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위로도 함께 전했다.
더행복이음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행복이음사회적협동조합은 돌봄·동행·복지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