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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100

“독성 물질 빠진다”… 응급의학과 의사가 7kg 감량하고 건강 되찾은 방법 단기간 채식을 한 후 식단을 관리하면 혈관에 쌓인 지방이 사라져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제철 건강'에서 "평생 채식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지만 1~3개월 정도 채식하면 독성 물질이 빠지면서 건강이 좋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전공의 시절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살이 많이 찌고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겪었다"며 "수치가 심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귀도 좀 안 좋았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건강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싶어서 식단을 바꿨다"며 "1~3개월 기간 정도의 짧은 채식을 한 이후 흰살생선 위주의 식사를 하면서 체중도 7kg 정도 빠지고 건강도 좋아졌다"고 말했다.​최 전문의는 "이렇게 .. 2026. 4. 28.
올클린리사이클, 취약계층 대상 ‘집안 내 향균서비스’ 실시…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실천 지역 내 친환경 재활용 전문업체 올클린리사이클이 취약계층을 위한 ‘집안 내 향균서비스’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내 환경 개선과 감염 예방을 돕기 위해 전문 장비를 활용한 향균 소독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고령자 및 장애인 가구 등 일상적인 청결 유지가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올클린리사이클 박진서 사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위생적인 환경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서비스를 지원받은 한 이용자는 “평소 청소와 소독이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2026. 4. 21.
장애인기업 ‘수출 유망·기술 강소기업 육성’ 최대 6000만원 지원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장애인기업의 성장과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장애인 수출 유망·기술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6000만 원까지 집중 지원해 고성장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지원 대상은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시행령 제11조의2에 따라 장애인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기업이다. 확인서는 공공구매종합정보망(www.smpp.go.kr)을 통해 신청·발급할 수 있다.센터는 ▲기술 강소기업 ▲수출 유망기업 두 가지 분야로 구분해 각 5개사씩, 총 1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로 진행된다.선정된 기업에.. 2026. 4. 20.
장애인콜택시 광역간 이용방법과 요금안내 【에이블뉴스 이복남 객원기자】명절만 되면 “버스 타고 고향에 가고 싶다”라는 장애인 이동권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도 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에 가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 가지 문제로 시범운행도 제한적이라고 한다.사실 현실적으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에 간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쉽지 않은 일이다. 요즘 대부분의 기차는 장애인 자리가 있어서 휠체어 이용 장애인도 기차를 이용할 수는 있다. 그런데 기차를 타러 가고 또 기차에서 내려서 고향 집까지는 어떻게 할 것인가.개인이 기차나 고속버스를 이용하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산적해 있겠지만, 가까운 거리라면 장애인콜택시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현재 장애인콜택시가 광역시도에는 다 운행되고 있다. 그러나 대.. 2026. 4. 20.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 참여기업, 여성새일센터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 사례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으로 여성 고용 유지 지원 강화 – 가족친화 조직문화로 여성 고용 안정 기여 –㈜수호천사가 여성 고용 안정과 가족친화 조직문화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추진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참여기업 중 우수 사례로 선정된 결과로, 수호천사는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 구축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호천사는 “낯선 단어였던 가족친화가 우리의 현실이 되다”라는 주제로 조직문화 개선 과정을 공유하며,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과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경력단절 예방을.. 2026. 4. 8.
복지부, 청년 자활사업단 간담회…맞춤형 자립 지원 보건복지부는 19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전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청년층 대상 특화 자활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은 18~39세 청년 참여자에게 맞춤형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과 창업을 돕는 조직이다.사업단에는 전담 관리자가 배치돼 청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활 사례 관리, 교육, 자립 계획 이행 등을 지원한다.복지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해당 사업단 운영 구조를 청년 맞춤형으로 개편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참여자 역량과 무관했던 기존 일괄적인 배치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별 취·창업 욕구와 직무 역량 등을 고려해 맞춤형 자활 경로를 설정하고 일 경험 연계를 확대하는.. 2026. 3. 20.